상단여백
HOME 산업뉴스 솔루션·플랫폼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 NIA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 선정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센터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선정한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에 최종 선정됐다.

NIA는 지난 3월부터 국내 130여개 빅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접수 이후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센터 조직 구성과 데이터 현황, 생태계 조성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총 33개의 전문 센터를 선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는 CJ그룹 내 데이터 생산과 효율적인 유통 체계 구현을 목적으로 지난해 4월 설립됐다. 데이터 유통과 알고리즘 개발·분석 및 기술 지원 등 종합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셜 빅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활용해 트렌드 및 여론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 할 수 있는 소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큐-파인더’ (Q-Finder)를 운영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17 데이터 거래·중개 선도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식자재 유통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생태계 활성화에도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전문센터 선정에 따라 금융, 유통 등 분야별 빅데이터 전문센터와 함께 상호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빅데이터 네트워크 협의체에 소속, 활동하게 된다.

심탁길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장은 “데이터의 자산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초석”이라며 “전문센터 선정으로 산학 협력 간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하고 교류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저작권자 © IT비즈뉴스-아이티비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