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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더밸류, 블록체인 기반 실내공기질 개선 기술연구 협력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현대BS&C가 14일 현대페이, 더밸류와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관리 기술개발과 실용화 사업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3사는 라돈 관련 실내공기질 센서와 개선 제품을 건설과 IT 서비스 분야에 우선 적용하고 현재 개발 중인 Hdac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홈 사업과 같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내의 경우 지난해 실시한 학교 라돈 측정 의무화와 올해부터 환경부에서 실시한 공동주택 입주 전 라돈 농도 표시 의무화와 같은 관련 이슈가 늘고 있다. 

사진은 6월14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진행된 3사간 MOU 체결식 모습 [사진=현대BS&C]

연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인 더밸류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현대BS&C의 건축물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에 자문을 제공하고 공동연구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3사는 상호 핵심역량 접목을 통한 기존 시장의 확장과 기술·인력 교류를 추진하고 연세대 원주캠퍼스에 라돈세이프캠퍼스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도 추진할 방침이다.  

조승연 더밸류 대표(연세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는 “중장기적으로 라돈센서와 홈IoT 접목을 통한 협력은 물론 라돈 데이터를 활용한 Hdac 프라이빗 블록체인 분야와의 연계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BS&C 측 관계자는 “더밸류와의 단계적인 협업을 통해 라돈 관련 친환경 스마트 IoT와 신기술 적용 우수사례로 만들어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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