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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U+ 부회장, 5G 현장 점검…“5G는 10년 성장동력”
[사진=LG유플러스]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8일 5G 네트워크 구축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서울 노량진 5G 네트워크 구축 현장을 찾은 하 부회장은 경쟁력 있는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하 부회장은 “5G는 향후 10년간 성장의 동력이 되는, 통신업의 본질에 해당하는 부분”이라며 “추운 날씨에 5G 기지국을 설치해야 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안전사고를 예방해 작업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하 부회장은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수도권 및 지방의 고객센터, 대리점, 연구개발센터를 방문, 현장 근무지를 찾았다. 5G 기지국 설치 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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