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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컴퓨존, 온라인 유통 사업 협력 ‘맞손’
(왼쪽부터) 노인호 컴퓨존 대표,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 [사진=한국레노버]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한국레노버가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과 온라인 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비즈니스(B2B)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국레노버는 7일 양사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레노버-컴퓨존 상호간의 온라인 유통 협력 및 B2B 기업 고객 공략을 위한 제휴관계 체결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 간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한국레노버는 씽크패드(ThinkPad) 시리즈를 중심으로 씽크센터(ThinkCentre), 씽크비전(ThinkVision)까지 커머셜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전망이다.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브랜드인 싱크패드는 12개 이상의 미 국방성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 생산성을 자랑하는 점이 특징이다.

데스크탑 시리즈인 씽크센터는 보안·신뢰성을 갖춘 씽크센터 타워, 공간절약형 슬림 디자인을 내세운 씽크센터 SFF, 임베디드 및 망분리에 적합한 초소형 데스크탑 씽크센터 타이니 등이 제품군에 포함돼 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컴퓨존과 함께 레노버의 대표 브랜드인 씽크패드를 다양한 채널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양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씽크 시리즈의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선 기자  desk1@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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