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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펜 탑재한 '삼성 노트북 Pen S' 14일 국내 출시
[사진=삼성전자]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삼성전자가 알루미늄 디자인에 업그레이드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Pen S’를 14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전작 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이 탑재돼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하며,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각각 다른 소재의 3개 펜팁을 제공하면서 사용자가 스케치나 필기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적합한 펜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S펜으로 쓴 손글씨를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주고 각종 도형과 공식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MyScript Nebo)’ 애플리케이션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보이스 노트 with Pen ▲삼성 노트(Samsung Notes) ▲오토데스크 스케치북(Autodesk Sketchbook) 등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제공된다.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윈도10의 최신 기능인 모던 스탠바이(Modern Standby)를 지원한다. UFS(Universal Flash Storage) 카드를 지원하며 2개의 썬더볼트3 포트가 탑재됐다.

알루미늄 재질로 제품 옆면에 다이아컷(Dia-cut) 공법이 적용된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한 번에 노트북 모드에서 태블릿 모드로의 변환도 가능하다. 오션 블루와 플래티넘 화이트 2개 모델로 출시된다.

한지선 기자  desk1@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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