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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덱스·웨어러블엑스포 현장 이모저모]…‘협업로봇·증강현실 기술 다 모였다’
초소형 협업로봇을 데모로 선보인 덴소(DENSO) 부스에는 많은 참관객이 몰렸다.
덴소는 3개 색상의 볼펜을 초소형 3축로봇으로 구분, 정리하는 데모를 선보였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데모를 선보인 덴소 부스
스마트글라스에 적용된 증강현실(AR) 기술 시연을 기다리는 대기자들
국내 기업인 제낙스도 현재 개발중인 접을 수 있는 플랙서블 배터리 '제이플렉스(J.FLEX)'를 부스에 내세웠다.
사진은 화낙(FANUC)의 협동로봇 시연 데모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16일 리드엑스포재팬이 주관하는 전장시스템 전시회 ‘오토모티브월드 2019’와 동시 개최된 로보덱스 2019, 웨어러블엑스포 현장. 일본 도쿄국제전시장(BIG SIGHT)에서 열린 이날 전시회는 빅사이트 서관(WEST) 전층을 사용할만큼 일본 내 로컬기업 및 해외 강소기업들이 다수 참가했다.

올해로 3회째 열린 로보덱스(RoboDEX) 2019는 로봇 개발 기술과 실제 서비스 사용사례를 조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임베디드시스템과 감지(센서) 기술, 인공지능(AI) 기반의 산업용 로봇, 서비스형 퍼스널 로봇 등 다양한 상용제품, 기술개발키트가 공개됐다.

올해로 5회째 동시 개최되는 웨어러블엑스포 현장에도 산업용글라스 제품,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증강현실(AR) 구현 이가능한 애플리케이션개발키트와 구부리거나 접는 배터리팩 등 웨어러블디바이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신소재가 대거 전시됐다. [도쿄=일본]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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