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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윈칠’, 쿼드런트 널리지 ‘PLM 시장 전망 보고서’서 최상위 기술 선정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PTC가 자사의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솔루션 ‘윈칠(Windchill)’이 컨설팅 그룹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Quadrant Knowledge Solutions)에서 개발한 스팍스(SPARX) 지표를 통해 분석·발표된 ‘전세계 PLM 시장 전망 보고서(2018-2023)’에서 최상위 기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PTC는 이번 보고서에서 핵심적인 PLM 기능과 자사의 씽웍스(ThingWorx) IoT 기술을 결합하여 제조업체들이 제품의 운영 데이터를 IoT 플랫폼에 효과적으로 통합·지원하는 부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쿼드런트 스팍스 지표는 기술 우수성과 고객 영향성의 범주에서 PTC와 기타 6개 공급업체를 분석하도록 구성됐다. 기술 우수성은 기술의 정교함, 애플리케이션 다양성, 확장성, 차별화된 경쟁력, 산업 영향 등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한편, 영향력은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 역량, 제품 성능, 구축 용이성 및 고객 서비스 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측정됐다.

비샬 샤르마(Vishal Sharma) 쿼드런트 널리지 솔루션 산업 연구 매니저는 “PTC는 정교한 기술 플랫폼과 차별화 된 전략, 애플리케이션 다양성, 구축 및 사용 편의성과 전반적인 고객 영향력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부연했다.

케빈 렌(Kevin Wrenn) PTC PLM 총괄매니저는 “PLM 업계의 혁신 지표를 통해 PTC의 리더십을 입증하게 돼 기쁘다. 이번 보고서에는 PTC가 핵심적인 PLM 기능들은 물론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증강 현실 및 IoT와 통합함으로써 시장에 기여한 부분이 세부적으로 기술돼 있다”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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