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컴퓨팅인사이트 임베디드컴퓨팅 포토
석상옥 부문장, 네이버랩스 신임대표 맡는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신임 대표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석상옥 네이버랩스 자율주행머신부문장이 네이버랩스 신임대표로 선임됐다. 석상옥 신임 대표는 내달 1일부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2013년 네이버의 사내 기술연구 조직으로 출발한 네이버랩스는 2017년 1월 별도의 법인으로 분사하면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자회사다.

석상옥 신임 대표는 네이버랩스에서 로보틱스 부문 리더를 맡아 5G 브레인리스 로봇인 앰비덱스(AMBIEDX), 자율주행 로봇인 어라운드(AROUND)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사측은 석 대표가 네이버랩스의 연구개발 비전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 내부 승진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National Instruments)와 삼성전자를 거쳐 2015년 9월 네이버에 합류한 석상옥 신임 대표는 2017년 네이버랩스 설립 이후 로보틱스 부문 리더를 맡아 연구개발을 주도해왔다.

석 신임 대표는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로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 고도화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저작권자 © IT비즈뉴스-아이티비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