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
LGU+, 스마트홈 서비스 체험 팝업스토어 ‘U+라운지’ 오픈
[사진=LG유플러스]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LG유플러스가 IPTV와 U+tv 프리, AIoT와 같은 스마트홈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U+라운지)를 판교 현대백화점에 오픈, 17일까지 운영한다.

200평 규모로 구성된 홈서비스 체험 팝업스토어는 ▲영유아 맞춤형 IPTV로 키즈서비스 고객만족도 1위를 기록한 ‘아이들나라’ ▲국내 유일 TV로 크게 보는 ‘넷플릭스’ ▲건강에서 여행, 취미, 창업정보까지 한 곳에 모은 ‘브라보라이프’ 등  IPTV 주요 서비스를 LG유플러스 직원이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팝업스토어에 마련된 휴식공간에는 무선으로 자유롭게 IPTV 서비스를 이용하는 셋톱박스 일체형 단말 ‘U+tv 프리’가 배치됐다. 방문 고객 대상으로는 서비스 체험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아 캐릭터 상품 등 사은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이석영 스마트홈체험마케팅팀장은 “차별화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U+tv와 음성으로 쉽게 제어하는 AIoT 등 스마트홈 서비스 경쟁력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운영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지선 기자  desk1@itbiznews.com

<저작권자 © IT비즈뉴스-아이티비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