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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LG G8씽큐(ThinQ) 예판돌입…혜택 많은 통신사는 어디?
[사진=KT]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국내 이동통신3사가 15일부터 LG전자 스마트폰 ‘G8씽큐(ThinQ)’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출고가는 89만7600원, 총 3개 색상(뉴 오로라 블랙, 뉴 모로칸 블루, 카민 레드)며 저장공간은 128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된다.

G8 씽큐는 리시버 홀을 없앤 앞면 디자인과 후면 카메라를 넣은 언더 글래스 디자인이 적용됐다. 터치하지 않고 조작이 가능한 에어모션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전화 수발신, 음악·영상재생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통3사는 각종 제휴할인카드와 보상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입자 모집 경쟁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신한카드와의 제휴로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을 이용하면 전월 7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간 최대 48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G8클럽을 이용하면 구매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LG플래그십 핸드폰을 구매 할 때 잔여할부금의 최대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 

KT는 제휴카드 2장으로 2번의 할인 받는 ‘카드 더블할인 플랜’을 내세웠다. ‘슈퍼할부 신한카드’와 ‘프리미엄 슈퍼DC 우리BC카드’로 구매하면 2년간 단말, 통신요금에서 각각 월 2만원씩 최대 총 9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하고 28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G전자 ‘스마트월드 앱’을 통해 무상 액정 수리 이용권도 제공한다. 사전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888명을 추첨,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 버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15일부터 시작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G8씽큐와 V50씽큐를 모두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 ‘G8 The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2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G8씽큐를 구매 후 사용하다가 V50씽큐 출시 후 10일 내로 기기를 변경하고 사용하던 G8씽큐를 반납하면 최대 100%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출고가의 60%만 24개월간 납부하고 24개월 후 LG전자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할 때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출고가 40%를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출고가가 89만7600원을 24개월 할부로 구매할 경우 월 할부금이 3만7400원인데,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월 할부금이 2만2440원으로 매월 통신요금을 1만4560원 절감할 수 있다. 12개월형을 이용할 경우는 출고가의 50%만 납부하면 된다.

한지선 기자  desk1@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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