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5G 사전판매 시작…혜택 많은 통신사는 어디?

한지선 / 기사승인 : 2019-04-01 1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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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국내 이동통신3사가 삼성전자의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일제히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5일 정식 출시되는 갤럭시S10 5G는 256GB/512GB 용량의 2개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139만7000원, 155만6500원으로 책정됐다.


이통3사는 4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면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콘텐츠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가입자 모집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SK텔레콤은 4일부터 1300여개 매장에서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사전 프로모션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5G ▲무선청소기 ▲무선충전기 ▲음료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인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16일까지 개통한 사용자에게는 VR기기, 보조배터리,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거치대 중 한 개를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KT도 16일까지 갤럭시S10 5G 개통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블루투스 이어폰인 갤럭시 버드(Galaxy Buds) ▲무선충전패키지 ▲갤럭시 워치 액티브 할인 쿠폰 등 사은품 중 한 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도 갤럭시S10 5G를 전국 KT 매장과 온라인채널 KT샵에서 5일부터 공식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채널인 KT샵 내 직영온라인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15일까지 매일 2명에게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TV, 건조기, 다이슨 헤어 세트를 제공하며 100명에게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치킨 1마리 기프티쇼도 제공된다.


LG유플러스도 VR헤드셋을 무상 제공(5G 라이트 요금제 고객은 3만원에 구매 가능)하는 혜택을 내달 말까지 운영한다. 이달 말까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월 18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휴대폰 파손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6월말까지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4월1일 오픈한 강남역 인근 팝업스토어 ‘일상로5G길’ 내부 [사진=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U+Shop)에서 사전예약자와 구매자를 대상으로 고속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블루투스 스피커, 차량용 공기청정기, 록시땅의 핸드크림 세트 중 한 개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국 1400여개 LG U+매장에서 5G 서비스 체험관을 운영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는 대형 팝업 스토어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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