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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년 초 GCP 서울 리전 개설…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구글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국내 클라우드 비즈니스 강화를 목적으로 내년 초 구글클라우드플랫폼(GCP) 서울 리전을 개설할 계획임을 밝혔다.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축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뜻한다. 서울 리전은 3개 영역을 가동하게 되면서 애플리케이션 고가용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글은 현재 전세계 18개 리전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리전은 컴퓨트/쿠버네티스 엔진, 스토리지, 클라우드 빅테이블/스패너, 빅쿼리 등 GCP의 모든 핵심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리전은 도쿄, 대만, 홍콩을 포함, 총 8번째로 개설되는 아태지역 리전이다.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 넷마블, 티몬과 LG CNS가 GCP을 활용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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