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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찰리 쟌칼로 신임 CEO 선임스캇 디첸 전 CEO는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

퓨어스토리지가 찰리 쟌칼로(Charlie Giancarlo)를 퓨어스토리지의 신임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멤버로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CEO는 전임 CEO인 스캇 디첸(Scott Dietzen)을 이어 CEO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스캇 디첸 전 CEO는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쟌칼로 신임 CEO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실버 레이크 파트너스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겸 가치 창출(Value Creation) 부서의 부장 및 수석 고문을 역임하면서 포트폴리오 기업의 전략적 운영 이니니셔티브 및 비즈니스 개선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찰리 쟌칼로(Charlie Giancarlo) 퓨어스토리지 신임 최고경영자(CEO)

2008년부터 2009년까지는 어바이어(Avaya)의 CEO겸 임시 회장직을 맡았다. 1993년부터 2007년까지 시스코 시스템즈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 및 최고개발책임자(CDO) 등 고위 임원직을 수행한 바 있다.

스캇 디첸 이사회 의장은 “찰리 쟌칼로 신임 CEO는 약 30년 간 선도적인 글로벌 기술 기업들의 성장 및 혁신을 견인해 온 매우 뛰어난 리더”러며 “쟌칼로 CEO가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 및 솔루션 시장에서 퓨어스토리지를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시킬 최고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찰리 쟌칼로 신임 CEO는 “퓨어스토리지는 현재 클라우드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데이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할 뿐 아니라 자사의 데이터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해 내고자 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며 3가지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퓨어스토리지가 뛰어난 데이터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더욱 성장하며 고객은 물론 파트너들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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