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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팜, '엘라스틱서치'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 공개'엘라스틱 온 투어' 컨퍼런스 서 자체 솔루션 대거 시연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이지팜이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엘라스틱 온 투어’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자체 빅데이터 기술 및 플랫폼을 시연했다.

‘엘라스틱 온 투어’는 엘라스틱의 오픈소스 기반 실시간 검색과 분석 솔루션을 소개하는 글로벌 행사로 서울을 포함해 워싱턴 파리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다. 지난 9일 미국 뉴욕에 이어 개최되는 서울 행사는 500명이 넘는 IT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지팜은 이번 행사에서 오픈소스 기반의 빅데이터 기술을 자사의 제품인 ‘피그플랜(PigPlan)’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했다. 

사진은 12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엘라스틱 온 투어' 컨퍼런스 현장에 부스를 마련한 이지팜이 엘라스틱 스택 기반의 자사 스마트팜 솔루션 '피그플랜'을 시연하는 모습

‘피그플랜’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양돈생산경영분석시스템이다. 이지팜은 엘라스틱 스택(Elastic Steack)과 엑스팩(X-Pack) 솔루션을 이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시간 분석·알림·시각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디.

회사 측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면 경험이나 노하우에 의해 판단했던 것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빅데이터 기술을 전산업에 확장하며 관련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진교문 이지팜 사장은 “피그플랜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모든 핵심 요소에 대한 내부 검증을 마쳤다”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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