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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서지역 IT 신기술·동향, 한눈에 본다!'Japan IT Week OSAKA 2018' 21일 오사카서 개최, 전년비 규모 2배 확장 '눈길'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일본 오사카에서 클라우드, 정보보안 분야를 포괄하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임베디드시스템, 연결성(IoT/M2M) 기반의 새로운 IT 솔루션 시장을 조망하는 산업 전시회가 열린다.

리드엑스포재팬(REED EXHIBITIONS JAPAN)이 주관, 일본 관서(關西) 지역 IT 시장을 조망하는 ‘Japan IT Week OSAKA’가 이달 21일 일본 오사카국제전시장(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320여개의 기업, 총 3만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1회 전시회 대비 2배 확대된 수치다. 

사진은 지난해 개최된 1회 전시회 현장 모습

IoT/M2M 엑스포, 임베디드시스템 엑스포(ESEC), 클라우드 컴퓨팅과 정보보안 분야, 모바일 솔루션을 포함, 이번 전시회는 총 8개의 세부 전시회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인공지능(AI)&자동화 엑스포와 스토어&리테일 IT솔루션 엑스포(STOREX)가 새롭게 신설됐다.

AI&자동화 엑스포는 AI 기반의 RPA/챗봇과 같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과 이를 반영하는 시장 트렌드를 조망한다. 지난해 5월 개최된 ‘Japan IT Week Spring 2017’에서 처음 신설되면서 참관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STOREX의 경우 운영/POS 시스템을 포함, 점포 운영과 리테일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IT 솔루션이 전시될 예정이다.

최신 기술·시장트렌드를 조망하는 30여개의 컨퍼런스/세미나도 동시 개최된다. 액센츄어, 어도비, NTT도코모에서 디지털 비즈니스 가속화에 대한 전망과 AI가 접목된 웹(Web)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과 대응전망 등에 대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올해 전시회에서도 30여개의 기술 컨퍼런스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컨퍼런스 현장 모습)

주최 측은 올해 새롭게 2개 전시회가 신설된 점, 해외 기업의 아웃소싱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등의 지역 내 이슈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약 10% 이상 참관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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