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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9일 평창 마지막으로 '성화봉송 마케팅' 성료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KT가 9일 성화봉송의 마지막날인 평창을 끝으로 올림픽 성화봉송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졌다. 2017년 4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선발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 이번 마케팅은 2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거쳐 선발된 1500명의 주자들과 함께 전국적으로 진행됐다.

KT는 101일의 성화봉송기간 동안 매일 선정되는 오늘의 주자 중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일반 주자들과 함께 성화봉송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성화봉송에 참여한 임직원 주자들도 KT 임직원으로서 자부심과 함께 성화봉송을 통해 KT 및 5G를 적극 홍보하고 있음을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KT)

IOC 성화봉송 어드바이저인 빌 모리스(Bill Moris)는 “이번 성화봉송에서 KT의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화봉송 현장을 고품질로 빠르게 공유할 수 있었으며 광화문에서 선보인 5G 드론 성화봉송과 같이 KT의 5G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서비스를 평창올림픽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화봉송의 마지막 날인 평창에서 KT는 5G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는 GSMA 사무총장인 그란리드 마츠가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했으며 지난 12월에 오픈한 5G 빌리지이자 평창동계올림픽의 지속가능성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평창 의야지 바람마을에서 성화봉송을 진행했다.

KT가 참여한 101일간의 성화봉송 릴레이의 마지막 주자는 루지 국가대표인 조정명 선수로 KT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림픽에 참여하는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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