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론·아트피큐, 가상화 기반 ‘디지털 콘텐츠 공유플랫폼’ 구축 맞손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1 0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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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틸론]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틸론이 아트피큐와 4차 산업 생태계 조성과 협업 사업모델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달 17일 체결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각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을 융합, 가상화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공유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디지털 콘텐츠 공유플랫폼은 콘텐츠의 제작·개발을 위해 개발자가 자유롭게 참여-협업이 가능하고 제작된 캐릭터 및 영상 콘텐츠 등의 거래와 유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양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지적재산권(IP) 유통-거래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겠다는 설명이다.

아트피큐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ICT기업으로 공공기반 시스템통합(SI) 사업 분야를 주력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꼬마해녀 ‘몽니’ 캐릭터를 중심의 디지털콘텐츠 관련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틸론의 최용호 대표는 “각기 다른 분야의 기업이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의 장점과 노하우를 공유해 최대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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