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네트웍스, 오픈소스 취약점·악성코드 진단 플랫폼 ‘마에스트로 CTIP’ 출시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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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에스트로 CTIP 구조도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마에스트로네트웍스가 오픈소스 취약점과 악성코드 진단 기능을 강화한 지능형 보안 인텔리전스 플랫폼 ‘마에스트로 사이버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통합 플랫폼(마에스트로 CTIP)’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마에스트로 CTIP는 오픈소스에 존재하는 보안취약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기업 내 개발자가 사용하는 오픈소스에 대한 취약점과 악성코드 포함 여부를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기업에서 자체 개발한 소스코드로부터 오픈소스 라이선스 식별, 식별된 오픈소스를 기존에 알려진 보안취약점과 자동 맵핑, 라이선스 준수 및 컴포넌트 품질 위험도 분석, 정책 위반 표기 및 조치 프로세스 트래킹, 오픈소스SW 관리 정책 설정 및 실행, 데브옵스 환경과 오픈소스SW 관리 통합과 함께 식별된 새로운 보안취약점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마에스트로 CTIP는 멀웨어 분석 솔루션 기업인 ‘조시큐리티(JoeSecurity)’의 악성코드 정밀분석 솔루션인 ‘조샌드박스(Joe Sandbox)’와 연동되면서 모든 운영체제(SO) 기반의 실행파일 및 문서파일 분석, 악성코드 탐지성능을 크게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마에스트로네트웍스 김성훈 대표는 “오픈소스는 잠재적인 보안취약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오픈소스 사용 현황, 업데이트 진행 현황, 정책 준수 여부 등을 구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마에스트로 CTIP는 기업에서 도입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중앙에서 연결,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기업 내부로 유입되는 단계에서부터 보안위협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신속하게 사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텔리전스 보안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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