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추진하는 LGU+…교육·컨설팅 전문기업과 ‘맞손’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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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주식회사, KCS교육문화컨설팅과 유아 미디어 교육 공동 사업 업무협약 체결
▲ [사진=LG유플러스]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LG유플러스가 18일 이케이주식회사(EK), 케이씨에스교육문화컨설팅(KCS)과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아 교육 1위 포털 ‘키드키즈(KIDKIDS)’를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기반 유아 교육 전문기업인 EK와 교육 맞춤형 컨설팅 기업인 KCS와의 협력을 추진하면서 각 사가 보유한 유아 교육 서비스 강점을 바탕으로 공동 마케팅과 기관, 가정 연계 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활동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는 게 주요 골자다.

3사는 향후 ▲U+tv 아이들나라의 유아 교육 기관 공식 교육과정 채택 확대 및 교육 기관, 가정 대상 유아 미디어 교육 확산 ▲교육 기관과 가정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유아 교육 활성화 ▲사회공헌 활동, 공공 교육사업 목적 캠페인 진행 등 공동 마케팅 활동 관련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시범 교육 기관과 협력해 U+tv 아이들나라 맞춤 교육 콘텐츠와 누리과정 기반 콘텐츠를 실제 유아 수업에 활용 중이다. 향후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표준 교육과정 및 교사용 지도서를 발간하고 교육 실증 사례 개발과 교사 교육 등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스마트홈부문장 현준용 전무는 “U+tv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유아 미디어 교육 콘텐츠 활성화 사업에 국내 대표 교육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게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IPTV를 이용한 프리미엄 유아 교육 서비스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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