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정기주총서 류긍선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 의결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0 16: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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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 [자료사진=카카오모빌리티]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류긍선 단독 대표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 2017년 8월 모기업 ‘카카오’에서 분사한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6월부터 정주환-류긍선 공동대표 체제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2015년 카카오택시를 시작으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를 출범시킨 정주환 전 공동대표는 카카오 신사업 총괄로 자리를 옮긴다.

류긍선 대표는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인 다날에서 개발자를 시작으로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 결제 시스템을 개발한 바 있으며 다날 대표이사와 다날유럽 대표를 역임했다. 2018년 카카오모빌리티에 전략부문 부사장으로 합류, 2019년 6월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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