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웨어, 글로벌위기를 기회로 미국법인 설립

김민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2 13: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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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김민주 기자] 필라웨어는 2019년 3월 중국 법인에 이어, 올해 미국 오스틴에 미국 법인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기업 고객의 미국내 사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의 경험을 거친 후, 미국 시장의 실질적인 성과를 낸다는 전략에 의한 것이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DW(Digital Workspace) 사업 부문에 강점을 지닌 필라웨어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코로나(Covid-19)로 인해 기업에서 재택근무 대응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어느 때보다 커진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일궈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필라웨어 김윤철 대표
이미 필라웨어는 SEAK(동남아시아 및 한국)기업에서는 유일하게 DW 역량을 획득한 VM웨어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필라웨어는 2020년 1월 회사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VM웨어의 2020년신년 하례회에서 2019년 베스트 파트너사(Best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파트너로서 가상화 솔루션의 유통부터 컨설팅, 유지보수 서비스와 더불어 자체 개발한 자동화 관리 솔루션 ‘SmartCloudPortal(스마트클라우드포털)’까지 제공하고 있다.

 

필라웨어 김윤철 대표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해의 미국 법인 설립은 향후 또 다른 10년의 기업 성장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IT 본국이라 불리는 미국에 법인 설립을 통해 필라웨어는 사업역량과 가상화포털 솔루션의 수준을 아시아에서 글로벌 단계로 견인하려 한다.”며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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