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9’에 부스 마련한 엔비디아, ‘지포스나우? 와우!’

한지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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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이 지포스나우 체험존에서 5G 클라우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엔비디아]

[IT비즈뉴스 한지선 기자] 엔비디아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에 부스를 마련하고 ‘RTX. IT’S ON.’을 테마로 지포스 게이밍 존(GeForce Gaming Zone)을 운영한다.


RTX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을 기반으로 조명과 그림자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몰입감이 높은 비주얼을 구현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 데모부스, LG유플러스와 국내시장에 론칭한 지포스나우(GeForce NOW)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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