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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은 이제 그만~ 다양한 ‘컬러’ 입은 스마트기기 인기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최근 디지털기기는 단순히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을 넘어 패션 아이템의 일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일반적인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마트기기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기 때문. 이에 IT업계는 단조로운 색상에 투박하게만 느껴졌던 기기들에 다채로운 컬러를 입혀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후지필름의 ‘인스탁스 미니9’는 기존 ‘인스탁스 미니8’ 제품에 기능과 컬러를 보완한 아날로그 즉석카메라다.

‘인스탁스 미니9’는 트렌디한 컬러인 코발트 블루, 아이스 블루, 스모키 화이트, 플라밍고 핑크, 라임 그린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전면에 셀피 미러를 추가해 셀프 카메라를 보다 쉽게 찍을 수 있게 했으며 Hi-Key 모드로 밝고 경쾌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접사 렌즈를 통해 최대 35cm까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물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도록 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다.

LG전자의 첫 준프리미엄급 스마트폰 ‘LG Q6’는 LG G6에 처음으로 적용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프리미엄폰의 격조 높은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다. 색상은 스타일리시한 아이스 플래티넘, 아스트로 블랙, 미스틱 화이트 등 총 3가지로 출시됐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18:9 화면비의 5.5인치 대화면을 담아내 화면 몰입감과 그립감을 모두 극대화했다. 또 제품 측면의 메탈 테두리는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AL7000 계열의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 베젤이 가장 얇은 옆부분이 바닥에 닿아도 액정이 쉽게 깨지지 않는다.

비츠 바이 닥터드레의 ‘비츠 스튜디오3 와이어리스’는 ‘퓨어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된 오버 이어 헤드폰 제품이다. ‘비츠 스튜디오3 와이어리스’는 매트 블랙, 화이트, 블루, 레드와 스페셜 에디션 컬러인 포슬린 로즈, 셰도우 그레이 컬러 등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실시간 오디오 보정 빈도가 5만회에 달하는 퓨어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소음을 차단하고 사운드를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또한 사용자의 귀 모양, 안경 착용 여부 등에 따라 소리 밀착 상태와 새어나감을 분석해 음악가가 전달하고 싶은 사운드를 그대로 전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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