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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기반 토큰 ‘모비우스’, 고팍스 거래소에 상장

[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스텔라 플랫폼상에서 공식 출시된 토큰 ‘모비우스(MOBI)’가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스텔라 재단의 전략적 파트너인 고팍스는 전세계 스텔라 루멘 거래량 1위 거래소로 전세계 거래량의 약 30~50%를 보유하고 있다.

모비우스는 기술회사를 위한 턴 키 블록체인 솔루션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에 안정성, 보안, 신뢰성 및 견고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모비우스 네트워크에서는 블록체인 시스템 내의 안정성 높은 거래와 데이터 공유에 대한 보상으로 모비 토큰이 사용된다.

크립토 분야의 유망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모비우스는 이미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애플이 아이폰 앱을 모아놓은 앱스토어를 출시했듯이 블록체인 앱을 모아놓은 디앱스토어를 출시해 운영 중에 있다.

데이빗 고바드 모비우스 CEO는 “이더리움의 고질적인 속도 및 확장성 문제가 스텔라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경쟁력이 있다”며 “스텔라 역시 이더리움처럼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의 기능이 있음을 모비우스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고팍스는 모비 코인 상장 전후로 밋업, 에어드롭 등의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모비 코인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태우 기자  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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