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기반 토큰 ‘모비우스’, 고팍스 거래소에 상장

최태우 / 기사승인 : 2018-02-14 12: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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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 스텔라 플랫폼상에서 공식 출시된 토큰 ‘모비우스(MOBI)’가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에 상장했다고 발표했다. 스텔라 재단의 전략적 파트너인 고팍스는 전세계 스텔라 루멘 거래량 1위 거래소로 전세계 거래량의 약 30~50%를 보유하고 있다.


모비우스는 기술회사를 위한 턴 키 블록체인 솔루션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에 안정성, 보안, 신뢰성 및 견고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모비우스 네트워크에서는 블록체인 시스템 내의 안정성 높은 거래와 데이터 공유에 대한 보상으로 모비 토큰이 사용된다.


크립토 분야의 유망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모비우스는 이미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애플이 아이폰 앱을 모아놓은 앱스토어를 출시했듯이 블록체인 앱을 모아놓은 디앱스토어를 출시해 운영 중에 있다.


데이빗 고바드 모비우스 CEO는 “이더리움의 고질적인 속도 및 확장성 문제가 스텔라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경쟁력이 있다”며 “스텔라 역시 이더리움처럼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의 기능이 있음을 모비우스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고팍스는 모비 코인 상장 전후로 밋업, 에어드롭 등의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모비 코인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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