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여기에!’삼성, CES 2019서 편의성·연결성 강화된 ‘디지털콕핏 2019’ 공개
사진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디지털 콕핏 2019'를 시연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IT비즈뉴스 김진수 기자] 삼성전자가 하만과 공동으로 개발한 ‘디지털콕핏 2019’를 CES 2019 현장에서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2019년형 디지털콕핏은 전년 대비 3개의 스크린이 추가돼 총 6개의 스크린으로 구성됐으며 전 좌석 개인에게 최적화된 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뉴 빅스비’를 지원하면서 내외부 기기 간 연결성도 강화했다. 예를 들어 집 안에서 갤럭시 홈을 통해 차량 주유 상태 확인이나 온도 제어가 가능하고 차 안에서 스마트싱스 앱(App)을 통해 집 안 기기를 제어할 수도 있다.

김진수 기자  embe@itbiznews.com

<저작권자 © IT비즈뉴스-아이티비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